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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코스
  • 닛코 지역

각국 대사가 사랑한 닛코 국립 공원 1박 2일

세계에 자랑하는 리조트 닛코로! 더위를 피할 리조트로 번성했던 주젠지 호숫가. 대자연이 숨쉬는 오쿠닛코를 돌아본다.

스케줄

1일째

닛코역

  1. 버스 5분
  2. 도보 10분

닛코 도쇼궁 (닛코 도쇼구)

  • 소요 시간: 2시간
1

에도 막부의 초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모셔진 신사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닛코의 신사와 사찰’ 중에서 가장 유명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위패가 모셔진 신사 ‘닛코 도쇼궁’. 현재의 사찰 전각의 대부분은 17세기에 재건된 것이다. 경내에는 8채의 국보, 34채의 중요문화재를 포함한 55채의 건조물이 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된 명공들에 의한 옻칠과 극채색이 구사된 호화현란한 조각이 압권이다. 특히, 평화를 기원하는 ‘잠자는 고양이’와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삼원(세 마리의 원숭이 조각상)’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

  1. 도보 15분

닛코 유바마키 젠 ZEN

2
닛코에 오시면, 닛코의 명물 유바를 드셔보세요.
유바는 두유를 조려서, 표면에 생긴 막을 건져내어 만듭니다.
도치기 와규를 도치기 현산 쌀밥으로 감싸, 유부로 말아낸 유바마키는, 눈과 혀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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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스 15분
  2. (환승)
  3. ↓버스 5분
  4. ↓도보 5분

영국 대사관 별장 기념 공원

3

닛코 안에 19세기의 영국이 있다.

국제 피서지・오쿠닛코의 원점이 되는 '옛 영국 대사관 별장'이 120년의 세월을 거쳐 '영국 대사관 별장 기념 공원'으로 2016년 7월 1일(금) 개장했습니다.
 영국의 외교관으로 메이지 유신에 큰 영향을 준 어니스트 사토가, 오쿠닛코의 자연, 특히 고향인 영국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주젠지 호를 유달리 사랑하여 1896년, 호숫가의 남쪽 기슭에 산장을 지었습니다. 이것이 후에 영국 대사관 별장으로 2008년까지 이용되었습니다. 그 후, 2010년 도치기현에 기증되어 일반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 산장이 완성된 해에 어니스트 사토의 권유로 한달 남짓 머무른 이사벨라 버드는 그 당시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 산장에서 바라보는 풍경의 아름다움을 적었습니다.
 영국 대사관 별장 기념 공원에서는 국제 피서지로서의 오쿠닛코의 역사와 영국 문화에 대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관내에서는 홍차와 과자 등을 즐길 수 있으며(별도 요금), 2층의 창가 쪽 자리에서는 어니스트 사토가 사랑한 주젠지 호숫가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등, 옛 대사관 별장으로 사용되던 시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근처의 '이탈리아 대사관 별장 기념 공원'은 서비스 향상과 국제 피서지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업 실시 등을 위해, 2016년 4월 1일부터 관람료를 받습니다. 

  1. 버스 5분
  2. 도보 3분

게곤 폭포 (게곤노 타키)

  • 소요 시간: 40분
4

일본 3대 명폭포 중 하나, 높이 97m의 대폭포

48개나 되는 폭포가 점재하는 닛코 주변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주젠지호의 물이 높이 97m의 암벽을 단숨에 낙하하는 장대한 폭포. 자연의 웅대함과 화려한 조형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면 있는 폭포전망대에서 가까이에서 보는 용소는 폭음과 함께 튀어 오르는 물보라가 그야말로 박력 만점이다. 5월에 신록, 6월에는 폭포 주변을 날아다니는 바위제비, 1월~2월에는 십이포라고 불리는 가늘고 작은 폭포가 얼어서 폭포 전체가 푸르게 빛나는 블루 아이스가 환상적이다. 계절별로 색다른 감동이 연출된다.

  1. 도보 3분

주젠지 온천 (주젠지 온센)

  • 소요 시간: 숙박
5

예부터 피서지로 사랑받아온 온천

주젠지호 북쪽 연안에 있는 온천지. 표고 1,250m의 고원 리조트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름에는 피서지로 인기. 가을에는 주위가 단풍으로 물드는 경승지. 온천수질은 황화수소천. 원천은 약 78도의 고온이지만 주젠지 온천까지 12m 정도의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에 온도가 낮아져 입욕하기에 적당한 온도가 된다. 가까이에는 게곤노타키(게곤 폭포) 등과 같은 관광 명소가 있으며 사계절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2일째

  1. 버스 30분

유타키

6
유노코 호수의 남단에 있는 높이 70m, 길이 110m의 폭포. 폭포 웅덩이로 내려와 관폭대에서 박력있는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센조가하라에서 북쪽으로 올라오는 하이킹 코스의 도중에 있으며, 버스 정류장, 유타키 입구에서도 가깝다.
  1. 센조가하라 습원 하이킹(도보로 약 2시간 반)

류즈노 폭포

7

닛코의 5대 유명 폭포 중 하나이며, 오쿠닛코를 대표하는 폭포

난타이 산의 분화로 생긴 용암 위를 210미터에 걸쳐 흘러내리는 폭포. 폭 10미터 정도의 계단 모양 암벽을 세차게 흘러내리는 계류 폭포. 폭포 웅덩이 근처가 큰 바위에 의해 두갈래로 갈라져 그 모습이 용의 머리처럼 생겼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5월부터 6월은 자주색 진달래가 만발하여 추천하는 계절. 또한 9월 하순경부터는 단풍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단풍나무와 일본피나무 등으로 물든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폭대에서 바라보이는 단풍으로 수놓인 폭포 웅덩이의 전망은 최고입니다. 류즈노 폭포는 게곤 폭포, 기리후리노 폭포, 우라미노 폭포, 유 폭포와 더불어 「닛코의 5대 폭포」로 알려져 인기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1. 버스 55분
  2. 닛코역 주변

닛코의 천연 얼음으로 만든 빙수

  • 소요 시간: 30분
8

닛코의 약수물로 정성들여 만든 천연 얼음 빙수입니다.

닛코역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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